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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人terview
| 제목 | [화신人터뷰-상담심리학과 12학번 이경미] 동래의 봄, 장애인과 함께 걷는 행복한 사회복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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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6-07-13 | 조회수 | 6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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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신사이버대학교 실습후기 공모전 우수상 상담심리학과 이 경 미>
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 83학번 부산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학과 졸업했으나 미래를 두고 12학번으로 화신사이버대학교 상담심리학과 입학하여 복수전공으로 사회복지학과 4학년 재학 중입니다. 화신사이버대학교 자격증 길라잡이로 준비 가능한 자격증을 딸것입니다.
2) 수상소감 부탁드립니다. - 3일 동안 실습 소감 작성하면서 공모전의 필요성과 의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수상까지 하게 되니 일거양득입니다. 부족한 저의 글에 응원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3) 실습 시작 전 기관의 장애 유형별 에티켓을 미리 숙지하고 기관의 미션을 깊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하였습니다. 해당의 준비가 실무에서 어떤 도움이 되었을까요? - 실무에 임했을 때 기관의 목표와 취지를 인지하고 했으므로 실질적인 보조 역할 수행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고 클라이언트의 개별적 요구를 파악해서 적절히 케어 할 수 있었습니다.
4) 실습 첫날의 첫인상과 가장 처음 맡았던 업무가 무엇인가요? - 동래구장애인복지관 종사지들 뿐만아니라 이용자들의 밝은 인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 맡은 업무는 탁구 마니아 프로그램이었습니다.
5) 기관에서 많은 프로그램을 경험하였습니다. 장애 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특별이 기울인 노력과 차별화된 소통 방식은 무엇인가요? - 1:1 밀착해서 적절한 지원을 하였습니다.
6) 마지막으로 실습 진행을 앞두고 있는 본교 재학생에게 응원의 한 마디를 남겨주세요. - 처음에는 모든 것이 낯설고 서툴 수 있지만, 적극적인 태도와 배우려는 열정만 있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습니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워하지 말고 질문하며, 현장의 값진 경험들을 온전히 여러분의 것으로 만드세요. 실습이 끝날 때쯤 부쩍 성장해 있을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합니다. 본교 재학생 여러분, 모두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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